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바이오메디컬/ 산업공학 두 분야의 진로가 고민돼요
안녕하세요, 기존 과와 적성이 잘 맞지 않아서 이중전공으로 산업공학과와 바이오메디컬공학에 붙은 2학년입니다. 산업공학은 통계,데이터 분석에 관심이 있어서 금융이나 바이오업계쪽에서 분석하는 일에 흥미있어서 지원했고, 바이오메디컬은 기존부터 뇌공학과 디지털헬스산업에 관심이 있어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두 과 중 하나를 선택할 시, 적성에 맞을 경우 해외대학원 석사로 진입하고 싶습니다. 한국에서 학부인턴을 3학년 때 하다가, 4-1학기 때 교환학생으로 가서 추천서도 받을 수 있게끔 교수님 눈에 보이는게 제 생각입니다. 두 과 중에 어느 분야가 제 적성에 맞는지 궁금해서 도서관에 가서 3~4학년 과목의 전공서적을 읽으며 흥미가는게 있는지 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역시 전공서적일 뿐 실제로 해외 석사로 나아가 연구해보는 일과는 거리감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혹시 이 전공 분야로 해외 대학원을 갔거나 취업하신 분들이 있다면 계속 진로 방향을 막연하
2025.12.21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이 고민은 전공 선택을 “이름”이 아니라 “앞으로의 생활 방식”으로 보고 있어서 아주 성숙한 단계입니다. 조언하는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산업공학과 바이오메디컬 중 무엇이 맞는지는 흥미보다 내가 어떤 문제를 몇 년 동안 파고들 수 있느냐로 판단하시는 게 좋습니다. 산업공학은 데이터·통계로 현상을 설명하고 의사결정을 돕는 학문이라 해외 석사 진학 시 응용 범위가 넓고 진로 유연성이 큽니다. 반면 바이오메디컬은 뇌공학·디지털헬스처럼 명확한 연구 주제가 있어 연구 몰입도가 높지만, 적성이 맞지 않으면 부담도 큽니다. 전공서적 탐색은 좋은 시작이지만, 가능하다면 교수 연구실 세미나 청강이나 논문 리뷰를 병행해 “연구 과정 자체가 재미있는지”를 확인해보세요. 결국 흥미보다 지속 가능성이 답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산업공학이 멘티분이 산업군이나 직무를 택하시는데 더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바이오메디컬의 경우 산업군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멘티분이 취업지원 시 선택의 폭이 좁아 안 좋다 할 수 있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목적이 무엇인가요? 목적에 따라서 진로 방향은 달라지겠죠. 경제적인 부분인 상관이 없다면 흥미가 있는 걸로 하면 되는 것이고, 경제적인 부분이 상관이 있다면 어느 곳에서 어떤 직업을 하느냐에 따라 to 자체도 달라지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도 고민을 하셔야 겠죠. 본인의 진로 인데 너무 단순하게 생각을 하시는 측면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집안 경제 상황이 매우 좋아서 공부를 취미로 하실 생각이신가요? 해당 전공으로 경제적 활동을 하실 생각이신가요? 교수를 하실 생각이신가요? 정출연을 갈 생각이신가요? 공공기관으로 가실 생각이신가요? 기업에 취업을 하실 생각이신가요? 국내에 있으실 생각이신가요? 해외에 있으실 생각이신가요?
댓글 1
미미카사작성자2025.12.21
딱히 가볍게 생각한 적 없습니다. 보통 전공에 대해 진로 방향, 뭐 자동차에 관해 질문을 하면 임베디드 프로그램 다루는 프로젝트를 경험해보라는 등 구체적 답을 해주시는데 핀트를 잘못 잡고 비꼬는 식으로 올리신 거 같네요. 경제적 활동 당연히 하고요. 해외 진출 생각 있다고 글에 쓰여 있습니다. 그리고 교수를 한다든가 정하기 전에 당연히 석사에서 내가 이걸 계속할 수 있을까 먼저 감을 느끼는게 먼저 아닐까요? 주변에 박사까지 하는 사람보면 교수 먼저 하겠다고 정한사람은 못 봤는데요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목적이 무엇인가요? 목적에 따라서 진로 방향은 달라지겠죠. 경제적인 부분인 상관이 없다면 흥미가 있는 걸로 하면 되는 것이고, 경제적인 부분이 상관이 있다면 어느 곳에서 어떤 직업을 하느냐에 따라 to 자체도 달라지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도 고민을 하셔야 겠죠. 본인의 진로 인데 너무 단순하게 생각을 하시는 측면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집안 경제 상황이 매우 좋아서 공부를 취미로 하실 생각이신가요? 해당 전공으로 경제적 활동을 하실 생각이신가요? 교수를 하실 생각이신가요? 정출연을 갈 생각이신가요? 공공기관으로 가실 생각이신가요? 기업에 취업을 하실 생각이신가요? 국내에 있으실 생각이신가요? 해외에 있으실 생각이신가요?
함께 읽은 질문
Q. 직장상사 커피
안녕하세요! 현재 인턴한지 한달 정도 되었습니다 워낙 부서원분들도 좋으시고, 팀장님도 매주 커피를 사주셔서... 부모님이 가볍게 신입은 원래 첫 월급날에 부서 상사분들에게 뭐라도 하나 사주면 센스있는 소리 듣는다고 말씀해주셨거든요! 저도 얻어먹은 게 많기도 해서 아침에 출근 전이나 전날 퇴근 전에 단체방에 메뉴 주문...(?) 받으려구 하는데요! 멘트에 첫 월급 기념으로 사드린다고 말하는게 웃길까요? ㅠㅜ 그리구 출근 전에 단체방에 연락하면 다 바로 보실까 걱정되기도 하고.. 그냥 그 전 날 퇴근하기 전에 내일 음료 사가려는데 원히시는 메뉴 있으면 말씀해달라고 만 하면 될지....... 또 하나 더 질문드리자면, 자주 사주셔서 팀원분들이 다 어떤 음료를 주로 드시는지 아는데 그냥 굳이 질문 안 드리고 그냥 그렇게 출근할때 사가는게 베스트일까요????? 사소한 질문 드려 죄송합니다..ㅠㅜ +++상사분께서 음료 사주실때 에이드 같은 비싼음료 대답해도 되나요..
Q. 특허,지식재산권 관련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원서 작성 관련해서 특허 기재 기준이 애매한 부분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학부연구생 시절 교수님 지도하에 특허 관련 발명설명서와 초안 작성을 맡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아이디어의 출발점과 방향 설정은 교수님이 주도하셨고, 문서화와 전반적인 작성은 제가 주도적으로 수행했습니다. 이후 제가 졸업한 뒤 해당 내용이 출원되었고, 심사 과정에서 일부 거절 의견이 있어 교수님께서 청구항과 특허 명칭 등을 보완하신 뒤 현재는 등록된 상태입니다. 다만 공식 특허 DB상 발명자에는 제 이름이 올라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경험을 지원서의 ‘논문/특허’ 또는 ‘지식재산권’ 항목에 기재하는 것이 적절한지, 아니면 해당 항목에는 적지 않고 연구경험이나 프로젝트 경험으로만 풀어내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기재하게 된다면 공식 발명자라고 표현하지는 않고, 발명설명서 작성과 기술 구성 구체화 과정에서 제가 기여한 부분을 설명란에 구체적으로 적을 생각입니다.
Q. 두가지 수학공부 과정중 어느과정을 골라서 공부하면 되나요?
1) 미분적분학을 인강으로 다 공부한다음 공업수학을 혼자서 독학으로 공부해서 마스터 한다.. 2) 미분적분학을 인강으로 다 공부한다음 공업수학도 인강으로 공부해서 마스터 한다.. 둘중 어느과정을 선택해서 공부하면 되나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